에... 이거 데자뷔...
아래 보시면 아시겠지만 2020년 한 해 마무리 글을 쓰고 그동안 블로그 글 하나도 갱신 안해놓은 리엽입니다.
그동안 뭐했냐고요?! 그냥 놀았죠!ㅠㅠ
이러면 안되는데...
블로그에 와주시는 분들이 아직 계신지 모르겠지만
블로그는 일단 일기장을 대신해서 쓰는 느낌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.
그런데 일하고 운동하고 바쁘다고 전~혀 신경을 못썼네요ㅋㅋ
일단 21년에 한 일들을 떠올려보면...
말딸 하고, 버튜버 보고, 이터널 리턴 하고, 건프라 만들고...
음, 그래도 몇 번 정도 블로그로 감상을 써볼까~ 했던 건들이 있었는데 결국 그냥 넘어갔네요.
코로나때문에 어디서 놀지도 못하고 무미건조하게 지냈던 21년입니다.
22년에는 코로나 위험이 좀 줄어들고 블로그에 감상 쓰고 싶은 경험이 좀더 많았으면 좋겠네요ㅎㅎ
과연 어떨지, 여하튼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2년에 다시 봐요~
'요즘의 이것저것' 카테고리의 다른 글
2024년 다사다난한 해도 지나가네요 (0) | 2024.12.31 |
---|---|
2020 원더키디의 해도 지나가네요 (0) | 2020.12.31 |
크큭... 2019년... 녀석은 최약체였지 (0) | 2019.12.31 |
벳푸에서 가이세키&철판요리 먹은 이야기 (0) | 2018.12.23 |
대답해! 비타는 죽었는가!!!! (2) | 2018.09.2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