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작년 8월인가, 친구의 추천으로 붕괴 스타레일을 했습니다.
게임이야 평범하게 재밌고 캐릭터도 적당히 볼만한데
생각 외로 대단히 맘에 들었던 부분은 스토리, 그것도 메인보단 서브스토리 퀄리티가 높다는 거죠.
특히 위의 저 단륜사 스토리는 제가 지금까지 본 모바게 스토리 중 가장 맘에 드는 내용이었습니다.
너무 맘에 드는데 이게 한 번 보면 다시 감상할 수가 없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
저 말고도 이 퀘스트 스토리가 맘에 들어서 위처럼 정리한 것을 찾을 수 있었네요.
보관용으로 여기에 옮겨봅니다.
감동적인 이야기, 웃긴 이야기는 많이 있지만 오래동안 마음에 남는 이야기는 저렇게 많은 생각거리를 던져주는 이야기인듯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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